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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 난소암 극복 '코워크 클래스' 마련

'세계 난소암의 날' 맞아 '함께 협력하고 걸어가겠다'는 뜻 담아 진행…"'제줄라' 급여 등 이점 전달"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5/09 [11:45]

한국다케다제약, 난소암 극복 '코워크 클래스' 마련

'세계 난소암의 날' 맞아 '함께 협력하고 걸어가겠다'는 뜻 담아 진행…"'제줄라' 급여 등 이점 전달"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5/09 [11:45]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5월8일 ‘세계 난소암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국내 난소암 관리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자들의 질환 극복을 응원하기 위한 ‘난소암 코워크(co-work & co-walk)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코워크 클래스’는 국내 난소암 관리 환경 개선을 위해 이 회사가 난소암 환자 및 의료진과 ‘함께 협력하고(co-work)’ 또 ‘함께 걸어가겠다(co-walk)’는 뜻을 담아 기획됐다.

 

난소암 전문의 강의를 통해 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던 작년 ‘난소암 마스터클래스’에 이어 올해엔 더 심도있게 질환을 이해하고 난소암 환자들의 현실적인 상황에 공감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것.

 

이런 취지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은 현재 '제줄라'로 1차 유지요법 치료를 받고 있는 난소암 환자에게 난소암 치료 과정과 환자로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점 등을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영태 대한부인종양학회장(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은 영상을 통해 "난소암 환자들의 치료 예후 개선에 1차 유지요법의 중요성을 고려했을 때 많은 환자들이 제줄라를 통해 치료 혜택을 받고 있다"며 "특히 실질적 급여 혜택을 받고 있는 BRCA 변이 난소암 환자들과 가족들은 제줄라 복용 이후 심리적, 경제적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얘기를 전해주곤 한다"고 말했다.

 한국다케다제약 임직원들이 5월8일 세계 난소암의 날을 맞아 '코워크 클래스' 사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다케다]

마지막 프로그램으론 1일 1회 복약, 급여 인정 기준상 별도의 투여기간 제한 없는 국내 유일한 난소암 1차 유지요법 PARP 억제제 등 제줄라가 갖고 있는 환자중심주의 가치를 되새겨볼 수 있는 퀴즈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 회사 문희석 대표는 “이 ‘코워크 클래스’를 통해 환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이해해 보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1차 유지요법이 필요한 난소암 환자들에게 치료 혜택 외에도 복용 편의성, 급여 기준 제한 없는 투약기간 등 제줄라의 다양한 이점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줄라는 처음으로 BRCA 변이, HRd 여부와 상관없이 1차부터 4차 이상까지 난소암 치료의 모든 단계에서 국내 허가받은 PARP 억제제로, 국내외 주요 가이드라인을 통해 난소암 표준 치료제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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