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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적응증 첫 혁신의료기기 지정…'AI 위내시경' 영상 분석

웨이센 '위암영상검출·진단보조소프트웨어' 37호로 식약처 지정…'합성곱신경망'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 인정받아

신중돈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3/07/19 [16:30]

위암 적응증 첫 혁신의료기기 지정…'AI 위내시경' 영상 분석

웨이센 '위암영상검출·진단보조소프트웨어' 37호로 식약처 지정…'합성곱신경망'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 인정받아

신중돈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3/07/19 [16:30]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위내시경 영상을 분석, 위암 의심 부위와 위암 확률을 의료진에게 제공함으로써 진단 결정을 보조하는 ‘위암영상검출·진단보조소프트웨어’(웨이센)를 37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제품명은 ‘WAYMED endo ST CS’로 위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국내 첫 제품이며, 딥러닝(기계학습 일종) 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AI) 기술로 위내시경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 위암을 진단 보조하는 기술 혁신성 등을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합성곱신경망(Convolutional Neural Netword)' 데이터의 특징을 추출·학습, 패턴을 찾아 이미지를 인식하는 데 유용하다는 게 식약처 설명이다.

           자료 : 식약처

식약처는 이 제품이 위암에 대한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시장 확대를 이끌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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